총무 8년차
온라인 MD 2년차
자취 13년차
회사 돈, 내 돈 다 써보면서
직접 써보고 괜찮았던 것만 기록합니다.
불필요한 소비는 줄이고
진짜 쓸만한 것만 남기는 리뷰.
회사 총무 하다 보면 진짜 별걸 다 산다.
복사용지, 모니터, 청소용품은 기본이고
가끔은 커피머신 세척제까지 내가 사고 있다.
예전에 식품 온라인 MD 일도 했어서
뭐 사기 전에 가격 비교랑 후기 보는 건 거의 습관인데,
이번에는 회사에서 사용하는 JURA WE8 에 갑자기 세척 알림이 뜸.


처음엔
"아니 물로 헹구면 되는 거 아니냐?"
싶었는데 검색해보니까 전용 세척제가 필요하더라.
결론부터 말하면
정품 사는 게 제일 편함.
괜히 몇 천 원 아끼겠다고 호환 제품 샀다가
기계 오류나면 더 귀찮아짐.
왜 세척해야 하냐면
전자동 커피머신 내부에는 계속 쌓임.
- 커피 오일
- 원두 찌꺼기
- 석회질
- 우유 찌꺼기
특히 회사처럼 여러 명이 계속 쓰면 더 빨리 쌓인다.
관리 안 하면
- 커피 맛 이상해짐
- 추출 속도 느려짐
- 냄새 남
- 기계 수명 줄어듦
JURA 머신 가격 생각하면
아따 이건 관리하는 게 맞다 싶었음.
정품 vs 호환 제품 비교
내가 봤던 기준은 딱 이거였음.
정품 장점
- 오류 적음
- 호환 안정적
- 사용 후기 많음
단점
- 가격 조금 비쌈
호환 제품 장점
- 저렴함
단점
- 후기 편차 큼
- 오류 후기 종종 있음
회사 공용 장비는
싸게 사는 것보다 문제 안 생기는 게 더 중요해서 그냥 정품 구매함.

내가 구매한 제품
JURA Cleaning Tablets
쿠팡에서 구매했음.
배송 빠르고
정품 찾기 편했음.
https://link.coupang.com/a/dNGv4dJD2G
유라 우유 시스템 세척 알약 90g - 커피주변용품 | 쿠팡
쿠팡에서 유라 우유 시스템 세척 알약 90g 구매하고 더 많은 혜택을 받으세요! 지금 할인중인 다른 커피주변용품 제품도 바로 쿠팡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.
www.coupang.com
사용 방법
- 세척 알림 확인
- 자동 세척 모드 실행
- 세척제 투입
- 기다리기
- 완료
끝.
생각보다 별거 없었음.
최종 후기
커피 좋아하는 회사면
커피머신 관리비도 결국 운영비다.
총무 입장에서 보면
비싼 기계 오래 쓰는 게 훨씬 이득임.
괜히 싼 거 샀다가 스트레스 받을 바엔
정품 한 번 사는 게 훨씬 편했음.
※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,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.
'오피스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야근 많은 직장인이 직접 써본 픽셀아트 LED 모니터 스크린바 후기 (눈 피로 확 줄어듦) (0) | 2026.05.17 |
|---|---|
| 건조한 사무실 때문에 구매한 무선 미니 가습기 추천 (0) | 2026.05.17 |
| 회사 방향제로 이것저것 사봤는데 결국 정착한 코코도르 디퓨저 후기 (0) | 2026.05.17 |
| 재택근무 필수템? 미아크 알루미늄 노트북 거치대 솔직 후기 (0) | 2026.05.17 |
| 대용량 원두 추천? Terarosa Coffee 1kg 직접 먹어본 솔직 리뷰 (0) | 2026.05.17 |